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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법제정보

아제르바이잔 국기

아제르바이잔Azerbaijan (AZ)

녹색법제 자원법제
인구
860만명 (2008년 기준)
언어
아제르바이잔어(러시아어 통용)
민족
아제르바이잔인(90.6%), 다케스탄인 (2.2%), 러시아인(1.8%), 아르메니아인 (1.5%), 기타(3.9%)
종교
이슬람교(시아파 75%, 수니파 25%)
도시
바쿠(수도), 간자
아제르바이잔에서 최근 업데이트 된 세계법제정보
국기

국기에서 파란색은 민족이 투르크족에서 기원했음을 의미하고, 빨간색은 자유·민주주의와 인권존중의 지향을 반영하며, 녹색은 이슬람교를 상징하고, 초승달과 팔각별은 달과 태양의 상징으로 각각 영원과 세속을 의미한다.

약사

1918년 2월 혁명으로 제정 러시아가 붕괴하자 코카서스 지역의 민족들은 ‘트랜스코카서스연방’을 구성하였으나 이해의 대립으로 그루지아,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3국이 모두 독립을 선언하게 되었다. Azerbaijan Domecratic Republic은 아제르 역사상 최초로 아제르바이잔이라는 명칭을 사용한 독립국가이다.

정치체계

1991년에 대통령제 국가로 독립하였으나 1993년에 과거 아제르바이잔 SSR의 지도자였던 헤이다르 알리예프가 2대 대통령이었던 압둘파즈 엘치베이를 몰아내고 아제르바이잔을 통치해 왔다. 2003년 말에 헤이다르의 건강이 악화되면서 그의 장남인 일람 알리예프가 총리에서 대통령 후계자로 지명되면서 대통령 선거에 승리해 권력이 세습되었다. 의회는 단원제로 임기는 5년이며, 의석수는 125석이다.

석유개발

최근 한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들이 아제르바이잔의 유전을 탐사하는 중이다. 인접한 카스피해에서 생산되는 석유와 가스는 아제르바이잔의 파이프 라인들을 통해 서유럽 등으로 보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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