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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법제정보

크로아티아 국기

크로아티아Croatia (HR)

인구
444만명 (2008년 기준)
언어
크로아티아어(공용어, 슬라브계 언어로 라틴문자 사용)
민족
크로아티아인(78%), 세르비아인(12%), 기타(10%)
종교
가톨릭(87.8%), 세르비아정교(4.4%), 이슬람교(1%), 기타(6.5%)
도시
자그레브(수도), 스플리트, 오시옉
크로아티아에서 최근 업데이트 된 세계법제정보
정치체계

크로아티아는 공화국으로 의원내각제를 취한다. 대통령은 국가의 원수로 평상 시에는 상징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실질적인 행정권은 총리와 장관으로 구성된 정부 내각이 행사한다. 대통령은 국민의 직접선거에 의해 5년마다 선출되고, 의회는 단원제로 152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직접선거를 통해 선출되며 임기는 4년이다. 총리는 과반수를 확보한 정당의 당수 또는 연립정권에 참가한 정당 중에서 가장 의석을 많이 확보한 정당의 당수로 임명한다.

대외관계

1992년 5월 22일 UN에 가입하고 현재 EU 회원국, 미국 등 세계 172개 국가로부터 독립승인 및 외교관계를 수립하고 있는 크로아티아의 외교정책은 EU 가입, NATO를 통한 안보확보, 남동유럽에서 주도적 역할, UN등 국제기구에서 활발한 활동 등 4대 목표 아래 추진되고 있다. 안보, 전략적 차원에서 중국, 일본, 인도와의 관계 개선, 다자활동에의 적극 참여 및 범세계적 문제 해결에의 동참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세르비아와의 관계 개선,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의 분열 방지와 긴장완화, 코소보 독립 승인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또한 대량살상 무기 확산방지, 에너지 공급 문제, 기후변화 및 인구 이동 등 범세계적인 문제해결에 적극 참여하면서, 크로아티아의 대외적 위상 제고에 노력하고 있다.

경제상황

1991년 독립 이후 실시한 민영화(privatization)가 정치적 요인, 연고주의 등에 의해 불공정하게 이뤄지면서 사회 전반에 불만이 확산되고 공정경쟁과 기업가 정신에 기초한 자본주의 대신 rent-seeking적인 퇴행적인 자본주의가 출현하는 문제점이 발생하였으나 2000년 들어서 민주선거에 의해 구성된 새로운 연립정부가 들어서면서 되찾은 정치적 안정, 경제적으로 물가, 환율안정 및 주요산업인 관광산업의 부흥과 함께 경제도 본궤도에 진입하여 2000년 이후 3-5% 수준의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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