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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법제정보

세르비아 국기

세르비아Serbia (RS)

녹색법제
인구
750만명 (2008년 기준)
언어
세르비아어(88%), 헝가리어, 보스니아어 등
민족
세르비아인(83%), 헝가리인(4%), 보스니아인(2%), 기타(3.5%)
종교
정교(85%), 가톨릭(6%), 기타
도시
베오그라드(수도), 노비사드
세르비아에서 최근 업데이트 된 세계법제정보
역시 및 정치체계

세르비아는 남동부 유럽의 발칸반도 중앙부에 위치하고 있는 나라로, 1991년 12월에는 남부 슬라브계 다민족국가인 세르비아-크로아티아-슬로베니아 왕국의 일원이었고, 제2차 세계대전 후에는 구 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의 하나였다. 1992년 구 유고연방 해체 시 몬테네그로와 신유고연방을 결성하였고, 2006년 몬테네그로가 분리되어 연방이 해체되면서 세르비아 공화국이 되었다. 2008년 2월 17일에는 자치주로 있던 코소보가 분리독립하였다. 현재 세르비아는 공화제를 채택하고 있고, 총리가 정부의 실권수반이다. 의회는 임기 4년의 단원제 의회를 구성하고 있다.

베오그라드

세르비아의 수도인 베오그라드는 ‘하얀 도시’란 뜻으로, 남동부 유럽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이다. 제1차 세계대전 때에는 오스트리아와 헝가리에 의해 2회에 걸쳐 점령되고, 1918년 연합국과 헝가리 간의 휴전조약이 이 곳에서 체결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 때는 1941년 4월 나치스 독일에 점령되어 피해가 컸으나, 시민들은 이에 적극 저항하고, 1944년 10월 소련군과 티토 수상이 이끄는 유고슬라비아 해방군에 의해 해방되었다. 1945년 11월에 독립을 선언하고, 다시 수도로서 정치와 경제의 중심지가 되었다. 과거 파괴로 인하여 오랜 역사에도 불구하고 고대, 중세의 유적은 많이 남아있지 않다.

주요 법령 관련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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