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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법제정보

파나마 국기

파나마Panama (PA)

인구
320만명 (2006년 기준)
언어
스페인어
민족
메스티조 및 물라토(60%), 흑인(13%), 백인(11%), 인디언(10%), 중국계(5%), 기타(1%)
종교
가톨릭(84%), 신교(15%), 기타(1%)
도시
파나마시티(수도), 콜론, 다비드
파나마에서 최근 업데이트 된 세계법제정보
정치체계

파나마는 대통령 중심의 입헌민주공화국이다. 파나마의 대통령은 정부 수반이나 국가 원수를 겸하며, 정부가 행정권을 가지고, 사법권은 정부와 국회가 함께 행사한다. 사법부도 독립되어 삼권분립을 이룬다. 선거는 18세 이상의 모든 시민에게 투표권이 부여되는 보통선거이자 의무투표제로 실시된다. 행정부와 입법부 선거는 5년마다 치른다. 사법부 법관은 국가원수가 임명한다. 의회는 단원제(71석, 임기 5년)이며, 다당제를 채택하고 있다. 파나마 국회는 정해진 선거구에서 비례대표제 선거를 통해 선출된 국회의원으로 구성되며, 단원제로 되어 있다.

파나마 운하

파나마 운하는 1914년 개통 이후 모든 국가에 개방되어 태평양과 대서양을 이어주는 지름길로서 전세계 교역확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또한 지리적 요충지로서 군사상으로도 매우 중요시되고 있다. 미주지역에 대한 교역의 확대와 다변화로 우리 선박의 운하 통항 횟수와 화물량도 매년 증가하고 있다. 또한 파나마의 콜론 자유무역지대를 거점으로 한 중남미ㆍ카리브 연안국에 대한 시장 진출도 활성화되고 있어 파나마운하의 중요성은 더욱 증가되고 있다. 운하를 가장 빈번히 사용하는 국가는 미국이며, 그 뒤를 이어 중국, 칠레, 일본 그리고 한국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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