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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법제정보

캄보디아 국기

캄보디아Cambodia (KH)

인구
1,340만명 (2008년 기준)
언어
크메르어, 불어(50대 이상), 영어(청장년층)
민족
크메르족(90%), 소수민족(베트남, 중국, 참족, 고산족)
종교
소승불교(95%), 기타(5%)
도시
프놈펜(수도), 케프, 파일린
캄보디아에서 최근 업데이트 된 세계법제정보
정치체계

캄보디아 왕국은 입헌군주국이다. 국왕은 생존기간 중 국가원수의 지위를 유지하며, 국회의 동의에 따라 각료 등 고위직 공무원, 군인, 대사, 법관 임명에 대한 서명권, 군 최고통수권, 국제조약에 대한 최종서명 및 비준권 등을 보유한다. 국왕이 국가원수이나, 실질적인 국정운영은 정부 수반인 총리가 한다. 정부형태는 의원내각제로 임기 5년의 국회(national Assembly)와 임기 6년의 상원(Senate)으로 구성되어 있다. 총리는 국회부의장의 동의에 따라 국회의장이 추천하는 제1당 인사를 국왕이 임명하며, 기타 각료는 총리 내정자가 국회의원 또는 국회에서 의석을 가진 정당의 인사들로 내각을 구성하고, 국회의 신임을 얻으면 국왕이 일괄 임명한다.

앙코르 와트

앙코르 와트는 12세기 초에 건립된 세계 최대의 석조건물로, 앙코르는 왕도(王都)를, 와트는 사원을 뜻한다. 앙코르 와트는 거대한 규모와 돌마다 새겨진 정교한 조각으로 세계 7대 불가사의의 하나로 꼽힌다. 앙코르 와트를 건립한 크메르족은 왕이나유명한 왕족이 죽으면 그가 믿던 신과 합일한다는 신앙을 가졌기 때문에 왕은 자기와 합일하게 될 신의 사원을 건립하는 풍습이 있었는데, 이 유적은 앙코르 왕조의 전성기를 이룬 수리아바르만 2세가 바라문교 주신(主神)의 하나인 비슈누와 합일하기 위하여 건립한 바라문교 사원이다. 13세기 타이 왕국에 의해 수도가 함락되어 크메르제국이 수도를 지금의 프놈펜으로 옮기면서 밀림 속에 묻혔던 앙코르 와트는 18세기 프랑스 탐험가에 의해 세상에 다시 알려졌다. 캄보디아 국기 중앙의 흰색문양은 이 앙코르 와트를 형상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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