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재무부는 12월 21일 이란혁명수비대(Islamic Revolutionary Guard Corps, “IRGC”) 및 국영 이란해운(Islamic Republic of Iran Shipping Lines, “IRISL”)의 금융 네트워크에 제한을 가하기 위해 IRGC, IRISL과 관련된 이란 단체 내지 개인을 제재 대상자로 추가 지정하였습니다.

대량살상무기(Weapons of Mass Destruction)를 확산시키는 자 및 원조자를 미국의 금융·상업 시스템으로부터 차단시킴으로써 그 자산을 동결시키기 위해 미국 대통령령(Executive Order) 제13382호에 따라 IRGC에게 용역을 제공하는 Bonyad Taavon Sepah 및 그 대표자인 Parviz Fattah와 IRGC에게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Ansar Bank 및 Mehr Bank, IRISL에게 선박보험을 제공하는 Moallem Insurance Company를 추가 제재 대상자로 지정하였으며, 테러리스트에 대한 제재를 위해 미국 대통령령 제13224호에 따라 IRGC를 위해 헤즈볼라(Hezbollah)에 물질적 원조를 제공하는 Liner Transport Kish를 추가 제재 대상자로 지정하였습니다.

 

본 자료는 법무법인 율촌에서 제공한 자료(율촌 해외투자 뉴스레터 2010년 12월호)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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