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1 26

 

연료가격인상은 정부 부과 세금계정에 의해 정당화 불가

 

오늘 오후, 총리는 정부 회의에 앞서 연료가격의 지속적 상승은 위원회에 의해서 부과된 세금에 의한 법적 책임을 정당화시키지 않는다고 하였다. 2010년 초에 52.5%하던 것이 12월말에는 49.8%로 연료의 최종가격의 세율은 감소하였는데 비해 연료가격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기 때문이다. 총리는 이날 국가측정위원회에게 가격 상승 요인에 있어서 회사들 간의 담합이 없었는지에 대한 조사를 명령하였다.

 

출처: http://www.gov.ro/the-fuel-price-increase-cannot-be-justified-on-account-of-tax-obligations-imposed-by-the-government__l2a112007.html

 

루마니아 정부-보도 사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