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 입법동향]

 

 

2014 2020EU 공동 농업 정책을 위한 국회의 공개협의회 개최

 

2011. 1. 31.

 

 

유럽의회의 불가리아 위원인 Maria Nedelcheva는 유럽연합의 2014-2020년의 농업정책에 관한 불가리아 정책의 공개 논의를 위한 컨퍼런스를 시작하였다. 그녀는 향후 6개월 CAP’s[1] 예산에 불가리아의 위상이 다르게 논의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논의의 목적은 농업부문 대표를 포함시키려는데 있다.

 

이 정책은 GERB[2]와 불가리아 농산물 연합단체가 후원하고 있으며 첫번째 회의는 2. 15. Blagoevgrad에서, 마지막 회의는 Yambol에서 열린다. 농업종사자들의 견해 역시 투표를 통해 반영될 것이고 그 결과는 이 부문의 개혁에 반영되어야 한다. 그녀는 농업부문은 우리 경제의 전략 부문으로 우리 입장을 지켜낼 것이다라고 말했다.

 

Tsetska Tsacheva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EU 공동 농업정책과 관련하여 우리도 입법 개정이필요하며 모든 의회 단체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언급하였다.

 

농식품부 차관 Tsetska Tsacheva는 다음 프로그램 기간 중에는 EU기금을 불가리아의 농업At 종사자들에게 공평하게 배분되어야 함을 주장하였다. 그리고 EU가 보조금을 각 나라에 공평하게 분배할 것을 주장하였다.

 

출처:

http://www.parliament.bg/en/news/ID/2180

 



[1] 유럽연합 공동 농업 정책(Common Agricultural Policy)

[2] 불가리아 유럽개발 시민당Citizens for European Development of Bulgaria [GER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