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입법동향] 

 

 

새 헌법안 통과 및 코피아난 협상개시

 

2012. 2.27

 

 

시리아에 대한 UN과 아랍연맹특사인 코피아난은 월요일 제네바에서 프랑스와 이란의 외무부장관과 회담을 가졌고, 이 와중에 시리아는 전체 국민의 89%의 찬성을 토대로 새 헌법의 수립을 공포하였다.

 

UN외교관과 책임자는 전 UN사무총장 코피아난이 알리 아크바르 살리흐 이란 외무부장관과 회담을 시작하였으며, 반기문 UN사무총장과 나빌 알 아라비 아랍연맹사무총장은 지난 화요일 코피아난을 시리아위기해결을 위한 특사로 선임하였다.

 

아난은 지난 금요일 발표한 성명을 통하여 시리아 내 폭력사태와 인권유린사태를 종식하는데 모든 사람과 국가가 긴밀히 협조할 것을 촉구하였다.

 

그러는 동안 시리아공식TV는 월요일 지난 일요일에 실시한 국민투표에서 새 헌법안에 대하여 시리아국민의 89%가 찬성하였다고 발표하며, 국민투표의 참여율은 57.4%였다고 밝혔다.

 

 

 

 

출처: 알자지라뉴스(http://aljazeera.net/news/pages/275a95fb-17af-40fd-8d16-2a0213512cb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