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단 입법동향] 

 

 

수단: 새 자동차세부과결정

 

2012. 12.20

 

 

수단은 내년에 남수단과의 분단으로 넘어간 석유수익을 충당하기 위한 일련의 조치로 자동차에 대한 세금을 부과할 것이라고 밝혔다.

 

알리 마흐무드 재무부장관은 국회가 2013년 예산안을 통과시킨 후 새 예산에 따라 국가수입은 250억파운드(수단시장에서 거래하는 상인의 말에 의하면 1달러는 6에서 9파운드에 상당하다)로 추산되며, 그 중 150억파운드의 수익은 세금으로부터 충당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오마르 알리 예산안제정위원장은 이 금액에는 자동차엔진의 종류에 따라 연간 부과하는 50파운드에서 250파운드에 달하는 자동차허가세도 포함되어 있다고 전했다.

 

마흐무드 장관은 석유가 국가예산의 50%를 차지하여왔고 국외수입원의 80%에 달하였다고 말했다.

 

수단은 2010년에 최소 50억달러에 달하던 석유수익을 충당하기 위한 대비책으로 남은 유전의 석유생산을 강화하고 세금을 증액하고 금생산량을 증대하였다.

 

 

 

출처: 알자지라뉴스(http://www.aljazeera.net/ebusiness/pages/23b05c03-e329-4478-974e-26c562c580e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