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법제동향]
 
베트남, 전기요금 평균 8.36% 인상
(2019.3.)


베트남 산업무역부는 지난 3월 20일 「평균 소매 전기요금의 조정 및 전기 판매요금의 규정에 관한 결정」 제648/QĐ-BCT호를 고시했다. 이 결정의 내용에 따르면 베트남 소매 전기요금은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금액을 기준으로 1킬로와트(kWh)당 평균 1,720.65동(약 84원)에서 1,864.44동(약 91원)으로 8.36% 인상되었으며, 인상된 요금 체계는 지난 3월 20일부터 적용되기 시작했다. 

이번에 인상된 전기요금은 「2016년-2020년 기간의 평균 소매 전기요금 범위에 관하여 규정하는 결정」 제34/2017/QĐ-TTg호 및 「평균 소매 전기요금의 조정체계에 관하여 규정하는 결정」 제34/2017/QĐ-TTg호에서 정한 정부의 최대 허용 요금단가인 1킬로와트(kWh)당 1,906.42동(약 93원)을 넘지 않는 수준으로 베트남 산업무역부에서 최종 확정하였으며, 이번 인상은 지난 2017년 12월 1일의 전기요금 인상 이후로 약 15개월 만에 단행되었다.
 
               <베트남 소매 전기요금 단가표>
           

출처: 베트남 전력공사(EVN)
원문: 「평균 소매 전기요금의 조정 및 전기 판매요금의 규정에 관한 결정」 제648/QĐ-BCT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