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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정부, 마리화나 소비 언급한 상원의원 비난
  • 작성일 2012.07.24.
  • 조회수 1316
칠레정부, 마리화나 소비 언급한 상원의원 비난의 내용

[칠레입법동향]

칠레정부, 마리화나 소비 언급한 상원의원 비난

2012.07.23

 

칠레 정부는 풀비오 로시(Fulvio Rossi) 사회당 의원이 최근 한달에 1~2회 마리화나를 피운다고 한 발언에 대해 비난했다.

 

안드레스 챠드윅(Andrés Chadwick) 정부대변인은, “정부는 약물이 해롭다는 것을 분명히 인식하고 있으며, 공공 기관(당국)이 약물 소비의 본보기가 되어서는 안될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로시 상원의원은 라 테르세라(La Tercera)와의 인터뷰에서 한달에 1~2회 정도 마리화나를 피우며 절망감이나 불안감을 느끼지 않고, 마리화나를 피운다고 해서 자신의 전문적 또는 지적 능력이 저하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로시 의원의 발언은 또다시 칠레의 마리화나 합법화 논쟁의 도화선이 되고 있다고 EFE 통신은 전했다.

 

현재 칠레에서 마리화나의 재배는 금지되어 있으나 소비는 금지되어 있지 않다.

 

- 출처: BBC Mundo

http://www.bbc.co.uk/mundo/ultimas_noticias/2012/07/120724_ultnot_chile_marihuana_senador_tsb.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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